건강을 챙긴다는 게 아직 아픈 적이 없는 사람에게는 와닿지 않는 일인지도 모른다. 하지만 미국 배우 하산 미나즈가 말한 것처럼 ‘건강한 것은 아픈 사람만이 볼 수 있는 왕관이다. 대부분 우리는 그것을 당연하게 여긴다.’라는 얘기가 우리에게 시사하는 바는 크다. 지금까지 별 신경을 써오지 못했었다면 위의 글을 보며 자신의 식습관과 그 외 생활 습관을 다시금 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는 건 어떨까?

수면은 주말에 몰아서 자면 된다고 생각하는 이들이 많겠지만 수면 부족이 쌓이면 수면 부채(Sleep Dept)가 된다. 그리고 수면 부채로 인해 면역력이 떨어지게 된다면 아무리 건강하던 사람도 버텨낼 수 없게 된다. 먹고 마시는 것 또한 건강에 좋은 것만 하며 수도승과 같은 생활을 하라는 게 아니다. 기본적으로 지켜야 할 부분에 신경 쓰면서 조금씩 습관으로 만들어 가보자. 건강만큼 중요한 장기투자는 없다는 걸 잊지 말아야 한다. 

참고 : 

1) 38에 위암 환자의 식습관, 웃긴대학 (링크

2) 이미지 출처 : 드라마 <역도요정 김복주>, 드라마 <먹는 존재>

Written by H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