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동료가 친구라면 그것만큼 행복한 일도 없다. 직장 동료가 원수라면 그것만큼 불행한 일도 없다. 스스로에게 물어보자. 나는 어떤 존재인가?

성공[成功]의 사전적 정의는 “목적하는 바를 이룸”이다. 그래서 목적이 없으면 성공은 절대 있을 수 없다. 그렇다면 우리의 인생의 목적은 무엇인가? 무엇보다 우선적으로 진지하게 고민해야 한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선택과 집중이다. 하지만 대부분은 선택만 하고 집중은 잊는다.

행복도 불행도 모두 전염된다. 누구 옆에 있을 것인가? 나는 어떤 사람인가?

고인 물은 썩는다. 고인 지식도 마찬가지이다. 배운 지식은 활용하고, 없는 지식은 채워 넣어야 한다. 그렇게 지식을 흐르게 해야 한다.

성장의 누적에서 성공은 피어난다. 그렇다면 어떻게 성장할 것인가? 매일같이 자신의 삶을 기록하라. 그리고 때때로 적은 것을 다시 읽어보아라. 그러면 그 당시에 보이지 않았던 자신의 부족한 점이 자연스럽게 보일 것이다. 문제가 무엇인지 알았기에 이제 성장은 쉽다. 그래서 기록만 꾸준히 해도 자연스럽게 성장하게 되어 있다. 하지만 이렇게 누구의 도움조차 필요 없는 간단한 일을 대부분은 하지 못한다. 그래서 성장하지도 못한다. 그러면서 안타깝게 잡히지 않는 성공을 꿈꾼다. 잊지 마라. 뿌리 없이는 열매도 없다.

학습[學習]의 사전적 정의는 “배워서 익힘”이다. 배우기만 하는 것은 학습이 아니다. 반복 숙달을 통해 익히는 과정이 있어야 한다.

금전적 구걸에서 벗어날 수는 있어도, 인정의 구걸에서 벗어나기란 쉽지 않다. 누군가를 진심으로 인정해주는 것은 그 사람의 삶을 채워주는 행위이다.

시간이 넘쳐날 때 선택은 가능하지만, 집중은 힘들다. 그래서 결국 임계점에 도달하지 못하기 때문에 성장하지 못한다. 때로는 결핍이 우리를 성장시키는 최고의 원동력이 된다.

탑을 높게 쌓고 싶다면, 밑단부터 넓게 쌓아야 한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인생에서 기본기가 중요한 것이다.

일기를 쓰자. 그러면서 단순히 일기를 쓴다고 생각하지 말자. 이것은 나만의 역사이다. 어쩌면 모두의 역사가 될지도 모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