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난 노력이 작은 과정의 차이를 만든다. 그 작은 과정의 차이는 거대한 결과의 차이를 만든다. 엄청난 노력이 거대한 결과로 바로 연결되는 것 같지만. 그 연결고리는 대부분이 대수롭게 생각하지 않는 ‘작은 차이’이다.

인생에 있어서 나아가기 위해서는 현실을 넘어선 이상적인 생각이 필요하다. 반대로 살아남기 위해서는 예상보다 참혹한 최악의 상황에 대한 준비가 필요하다. 목표 추구와 위기관리 사이에서 적절한 균형잡기가 성공하는 인생의 필요충분조건이다.

젊음은 파종의 시기이다. 수확의 시기가 아니다. 무엇을 얻을 것인가에 집착하지 말고, 무엇을 심을 것인가에 집중해라. 그래서 다양한 도전을 해야 한다. 굳이 도전에서 성공의 열매를 얻을 필요는 없다. 경험이라는 가능성의 씨앗만 얻어도 충분하다.

배우는 기쁨보다 실천하는 기쁨을 더욱 누려야 한다. 머리로 느낀 기쁨은 휘발성이 높다. 실천으로 얻은 기쁨은 오래간다.

거짓말로 순간을 모면할 수는 있다. 하지만 인생을 모면할 수는 없다. 정직하게 사는 것이 결국 가장 효과적이다.

인생은 리그다. 토너먼트가 아니다. 한 판 졌다고 끝나지 않는다. 우리는 다시 시합에 나가야 한다. 어제는 어제다. 오늘이 중요하다. 그게 인생이다.

빨리 가려면 혼자 가라. 멀리 가려면 함께 가라. 빨리 그리고 멀리 가려면 좋아하는 사람들과 함께 가라.

때로는 답이 안 보여도 노력해야 한다. 그 이유는, 무기력에 빠지면 답이 안 보이는 것이 아니라 없어지기 때문이다. 할 수 있다는 감각을 유지하는 것만으로 의미는 크다. 잊지 말자. 답은 어딘가에 있다.

종교를 떠나서 기도의 핵심은 감사와 반성이다. 반성은 인생의 거름이다. 우리를 자라게 해준다. 감사는 삶의 원동력이다. 우리를 나아가게 해준다. 그러니 요행을 빙자한 ‘주문’을 기도라고 하지 말고, 기도할 때는 늘 반성하고 감사하자.

나를 향한 타인의 시선이 언제나 두렵다면, 근 기억나는 주변 사람들 실수 10개만 적어보자. 리는 생각보다 남을 신경 쓰지 않으면서 다른 사람이 우리를 엄청 신경 쓸 것이라고 착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