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엔 오랜 시간 숨길 수 없는 세 가지가 있다. 태양, 달, 그리고 진실.

우리는 우리의 생각에 의해 형성된다. 우리는 생각의 산물이다. 정신이 순수할 때, 행복은 떠나지 않는 그림자처럼 따라오게 마련이다.

우리 자신 말고는 아무도 우리를 구하지 않는다. 누구도 대신해줄 수 없으며, 대신하려 하지 않을 것이다. 우리는 스스로 그 길을 걸어야 한다.

원한을 품는 것은 다른 사람에게 던지려는 의도로 뜨거운 석탄을 잡는 것과 같다. 화상을 입는 것은 당신이다.

고통이 널 붙잡고 있는 게 아니라 너가 고통을 붙잡고 있는 것이다.

변화 그 자체는 결코 고통이 아니지만 변화에 저항하는 것은 고통 그 자체이다.

너무 걱정하지 말고 순리대로 살아야 한다. 현재에 충실하고, 기대하지 말라. 판단도 하지 말라. 왜 그것이 너에게 일어났는지 고민할 필요가 없다. 그저 내려 놓으면 된다.

다른 사람들이 너를 무엇으로 어떻게 생각하는지는 절대 중요하지 않다. 스스로 생각하는 너 자신이 너의 전부이자 모든 것이다.

다른 사람과 비교하지 마라. 해와 달은 서로를 비교하는 법이 없다. 그들은 단지 자신들의 시간대에서 빛나고 있을 뿐이다.

타인이 당신을 좋아하도록 스스로를 바꾸지 마라. 오로지 솔직한 자신이 된다면 올바른 사람들은 당신의 진짜 모습을 사랑하게 될 것이다.

다른 사람이 당신을 어떻게 여기는지 덜 신경을 쓸수록 당신은 더욱 행복해질 것이다.

과거가 얼마나 힘들었던지 간에 당신은 언제나 다시 시작할 수 있다. 그것이 우리의 인생이다.

우리의 삶에서 모든 상황은 그저 찰나이다. 그렇기 때문에 상황이 좋다면 그저 온전히 즐기면 그뿐이다.

반대로 상황이 좋지 않아도 그것이 영원하지는 않을 것이고, 점차 나아진다는 사실만 기억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