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공부를 해서 종목을 샀고 성공을 했으면 그대로 하면 되거든요. 자기만의 테크닉을 가지고 있어서 성공한 사람들은 계속 성공하고 잘하는 사람들은 계속 잘하죠.

좋은 종목이라는게 사람마다 달라요. 성장주를 좋아하는 사람이 있고 가치주를 좋아하는  사람이 있고 또 시장상황에 따라서 달라지는데요, 밸류에이션이 중요해요. 얼마나 국내/해외 기업 대비 저평가 되었는지, 자산 가치, 수익 가치, 성장 가치, 배당 가치 이런 걸 따지는 거죠. 

금리 인상기에 이렇게 하세요

금리인상기에 통하는 전법으로 5 5 5 전법이 있어요. PBR이 0.5이하, PER이 5이하(PER 5배 아래), 배당수익률 5% 이상. 이런 것들이 가치가 있는 주식이거든요. 싼 걸 사고 너무 싸면 업종을 안보고 사요. 중소형주 중에서 골라서 사는 거죠.

금융주들 최근에 좋았죠. 보험이나 은행주들… 보험에서 메리츠화재 같은 경우는 거의 수 백 % 올랐고 조선, 제철도 조금씩 올라오고 있죠.

금리 인하기에 이렇게 하세요

금리가 내려갈 때에는 주가가 빠질 때잖아요. 먼저, 가장 많이 빠진 것을 봐야해요. 성장성이 겸비되어 있으면 더 좋죠. 예를 들어 대형주 중에서 카카오 같은 건 1,000% 먹을 수 있고 중소형주 중에서는 많이 나왔죠. 위기에도 안 망하고 버틴 성장주를 사야해요.

주식시장에서 최고의 약자는 많이 오른 거예요. 성장률 측면에서 기업의 생애주기를 보면, 고성장이 나올 때는 이익이 적고, 성장률이 떨어져야 안정화된 주식이 되죠. 라이징스타, 캐시카우 이런 것이요. 그리고 성숙기가 되면 고점일 때가 많죠. 

성장성이 조금 떨어지더라도 현금 흐름이 좋고 자산가치가 있는 걸 사야 해요. 성장인데 돈을 잘 벌고 가격도 싸다면 업종이 별로라도 가는 장이 있어요. 2003년, 2007년도에 그렇게 갔었죠. 업종에 상관없이 회사에 쌓아놓은 돈 많고 싼 주식들의 시대가 온다. 그 다음에는 우선주 차례가 온다. 결국에는 한바퀴씩 돌고 돌더라고요. 그래서 세상이 망하지 않으면 기회는 다 와요. 

2008년 위기 때도 많이 빠진 것 위주로 먼저 갔고 은행주 가고 가치주 갔어요. 대형주 먼저 가고 중소형주 가거든요. 제가 IMF, 리먼사태, 코로나 같은 위험을 경험해봤는데 환매를 잘 타야해요.

주식 시장, 끝물은 아닐까?

끝물은 미친듯이 열광하는게 나와야 되거든요. 작년 1월에 3,300 갔을때 열광했던게 있어요. 지금 그런 단계는 지난 것 같아요. 과거를 보면 금리를 계속 인상하면서도 주가가 계속 올라갔거든요. 지금은 금리 인상하면서 약간 충격 받는 구간이라고 생각해요.

금리 변동에 따른 전략

금리 인상기부터 현금 비중을 조금씩 늘려야합니다. 금리 인하기에는 현금 비중을 줄여야 되고요. 예를 들어 2%이 넘어간다면 현금비중을 조금씩 늘려야죠. 금리를 인하한다는 건 경기를 부양시키겠다는거고 경기 과열된 것을 진정시키겠다는 거죠. 인플레이션이 오고 과열된 것을 진정시키겠다는 거니까 조금씩 줄이라는 신호를 주는 거라고 보시면 돼요. 

금리가 올라가면 주식 초보가 접근하기 어려운 시장이에요. 지금 차트나 악재만 쳐다보고 있으면 주식을 못사요. 회사를 보고 회사를 인수해야겠다는 마음으로 사야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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