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무조건 스펙부터 쌓아야 한다는 스펙 만능주의에 대한 거품이 어느 정도 사그라들었다고 생각한다. 보여주기식 스펙이 아니라 진짜 실력을 쌓아야 없던 기회도 만들어내는 법이다. 지금부터 없던 기회를 만들어내는 3가지 방법에 관해 이야기해보려고 한다.

첫째, 독서로 역량을 높인다.

바빠서 책을 읽을 시간이 없다는 사람도 많겠지만 독서야말로 없던 기회도 만들어내는 가성비 끝판왕의 도구가 아닐까 싶다. 요새 다양한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전문가로부터 노하우를 직접 배울 기회가 많아진 것도 사실이지만, 독서만큼의 가성비를 따질 수 있을까에 대해서는 의문이 생긴다. 물론 직접 이야기를 듣는 것은 책으로만 배우는 것과는 큰 차이가 있다. 하지만 직접 만날 수 없는 고수, 특히 해외에 있는 전문가의 다양한 관점을 2~3만 원의 돈으로도 손쉽게 접할 수 있다는 것은 굉장한 장점이다. 독서를 평소 습관으로 만들고 있는 사람은 어디를 가나 기회를 잡는다. 독서를 많이 하는 사람이 없을수록 더더욱 그렇다.

둘째, 영어로 임계점을 뚫는다.

영어는 잘하면 좋지만 못 해도 국내에서 살만하다는 얘기는 아직 영어의 효용성에 대해 절감하지 못한 이들이 말하는 핑계다. 영어로 기사나 논문을 찾아보는 게 편해진 사람은 정보를 습득할 수 있는 질 자체가 다르다. 영어로 말하기나 리스닝에 더 신경 쓰는 사람이 많지만, 실제로 업무나 자신의 내공을 올리는 데에는 영어 읽기와 쓰기 능력이 중요하다. 영어 읽기가 편하려면 일단 모르는 영어 단어가 없어야 한다. ‘이 나이에 다시 영어단어 공부라니…’라면서 한숨부터 나오는 사람도 있겠지만, 빈도수에 따라 많이 나오는 단어들을 우선순위로 외울 수 있게 만들어주는 영어 독립 서비스가 나왔으니 이제 걱정은 멀리 던져버려도 좋다. 사실 이 서비스가 내가 영어 공부를 처음 시작했던 중학생 때 있었더라면 하는 마음이 생길 정도이니 말 다 했다. 임계점을 넘어보지 않으면 자신의 잠재성을 끌어올리지도, 기회를 잡지도 못한다. 영어독립 단어 서비스를 실제로 사용하지 않더라도 자신의 레벨이 현재 상위 몇 %인지 궁금하다면 무료 레벨 테스를 가볍게 한 번 풀어보는 것도 좋지 않을까 싶다.

셋째, 꾸준함이라는 강력함을 장착한다.

꾸준함은 어렵고 의지가 강한 사람만이 가능하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그렇지 않다. 꾸준함은 누구나 장착할 수 있다. 다만 그 올바른 방법을 몰라서 헤매는 것뿐이다. 꾸준함은 ‘자동시스템’이라고 할 수 있다. 자동시스템은 노력하지 않고 몸이 자동으로 반응하는 것을 말한다. 습관이 되었다는 것은 무의식의 영역으로 실행하는 것이기에 에너지를 거의 제로의 상태에서도 해낼 수 있다. 어떻게 하면 습관을 쉽게 만들지 궁금한 분들이라면 습관에 관한 책 2~3권만 읽어도 큰 그림이 잡힌다. 하지만 책만 읽고 실행하지 않는다면 소용없다는 걸 알아야 한다. 습관에 관한 책 중에서 웬디 우드의 <해빗>과 제임스 클리어의 <아주 작은 습관의 힘>이 개인적으로 감탄을 남발하면서 읽었던 기억이 난다.

기회를 잡고 싶다면 독서와 영어, 그리고 자신이 올리고 싶은 역량에 대한 꾸준함을 지금부터 장착해보는 것은 어떨까?

<영어 독립 단어> 서비스 둘러보기>>> 링크

참고 :

1) 운을 내 편으로 만드는 의외의 능력 1가지, 유튜브 체인지그라운드 (링크)

2) 아주 작은 습관의 힘, 제임스 클리어

3) 해빗, 웬디 우드

4) 이미지 출처 : 드라마 <마우스>

Written by 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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