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큰 부를 가져다 준 것

네이버 로직 상위 노출 하는 걸 12년 전에 했어요. 완전 초창기 였죠. 블로그 상위 노출하는 로직을 찾기 시작했어요. 체험단이 글을 쓰면 글이 위로 올라간다. 그 글이 위로만 올라가면 대박이 난다. 그래서 올라가 있던 키워드들의 교집합을 찾기 시작했더니 그게 답이었더라고요. 그 때부터 마케팅 해주는 식당들 다 초대박이 났죠.

저의 기술이 어떤 업체를 해도 초대박을 낼 수밖에 없는 치트키였어요. 한 번 광고 하면 매출이 막 올라가니까요. 그런데 경험에 대한 부분이 작다보니 ‘다른 걸 했으면 더 대박이 났을 건데’ 하는 후회는 남죠. 경험이라는게 참 중요해요. 당시에는 거의 아무도 모르는 거였고 인생에 또다시 그런 기회가 있을까 싶을 정도로 정말 대박이었죠.

이 방법을 발견 했을 때 대박이라고 생각하셨어요?

대박이라고 느꼈는데 아무도 계약을 해주려고 하지 않았어요. 생소하니까요. 홍대 맛집을 상위 노출해주는데 제가 받았던게 한 달 30만원이었어요. 홍대 식당들이 모두 안해준다고 했고 제가 간곡하게 부탁해서 계약을 했는데 딱 한 달 광고를 하면 갑을이 바뀌죠. 식당 주인이 찾아와서 감사하다고 해요. 그 당시에 효과는 지금보다 몇십배 컸거든요. 아무도 가치를 모르니까. 그리고 다른 사람들이 가치를 모르는 곳에 돈이 있는 거거든요.

지금 누군가가 시작한다면, 이렇게 하는게 낫겠다 싶은게 있을까요?

지금은 개인 마케팅이 더 강화된 시대죠. 본인을 어필하는게 원하는 목표를 이룰 수 있는 가장 빠른 방법이에요. 마케팅 방법을 배우는 것도 좋지만 개인 브랜딩. 개인에 대한 스킬을 쌓는게 가장 좋은 방법이지 않을까. 사실 83~87년생이 황금세대에요. 피시방에서 스마트폰으로 넘어온 세대이고 세상이 변해가는 중에 성인이 되어 버린 거죠. 스무살이 되고 나서 스마트폰이 나오기 시작하고 사회에 나오게 되고. 돈을 벌 수 있는, 가치창출할 것이 많았는데 지금은 춘추전국시대 느낌이라 젊은 친구들이 힘들겠다고 생각해요. 유튜브 초창기에는 동기부여 영상들이 많이 없어서 저도 조회수를 쉽게 올릴 수 있고 구독자를 올릴 수 있었지만 지금은 그렇게 한다고 해서 조회수가 많이 나오지도 않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희망고문이 될 수도 있겠다고 생각을 해요.

지금 같은 경우에는 돌파구가 없다고 생각을 하세요?

제 생각으로 성인이 된 친구들이 올라갈 자리가 없겠다고 느낄 수도 있지만 그 친구들이 보기엔 그들만의 자리가 또 있을 수도 있어요. 그들이 스스로 개척해나가야지, 힘을 준다고 될까요? 그들만의 새로운 것들이 나올 수도 있고 우리가 생각 못한 가치들을 창출할 수 있기 때문에 충분히 젊은 부자들이 나올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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