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되는 주식을 고르는 방법, 뭘까요?

시장이 가르쳐주는 답에 과감히 올라타면 되는데, 동물적 본능 때문에 이게 힘들어요. 밑에서 70% 올랐는데 사려면 저도 두려워요. 2019년에는 테슬라가 망한다는 리포트도 있었고요.

주식시장을 누 떼에 비유할 수 있는데, 누 떼는 계절 변화에 따라 악어가 있는 강을 건너야 해요. 그리고 강에 처음에 뛰어드는 대장 누와 선두그룹은 악어에게 안 잡아먹힙니다. 주식을 살 때 그런 마음으로 사야 해요. 동물적 본능을 이겨내고 전체 100명 무리 중에 20번째 안 일 것 같다고 하면 뛰어들어서 새로운 풀을 찾아 건너가야 돼요. 우리가 새로운 트렌드의 끝물을 잡고 포트폴리오 변화를 못한 채 계속 하락하는 주식을 가지고 끙끙대는 투자를 하게 되면 악어에게 다 잡아먹힙니다. 이런 생각으로 웬만하면 새로운 트렌드 생겼을 때 나는 상위 30% 안에 들어가서 움직인다는 생각으로 매매하면 됩니다. 발바닥에서 사려는 욕심 때문에 투자를 망치는 거거든요.

주식투자를 잘하는 방법이 있나요?

주식을 부동산에 비유했을 때, 지금 명동에 가보면 문 닫은 상가들이 많아요. 2013~2015년만 해도 관광객이 몰려왔었고 우리나라가 BTS와 오징어 게임의 나라인 만큼 내년 이맘때 되면 다시 관광객이 몰려올 거예요. 그것처럼 지금 명동의 문 닫은 빌딩이나 상가 같은 주식이 무엇이 있는지 생각해 보면 돼요.

과거의 기사를 검색해 보면, 소녀시대가 CNN 뉴스를 타면서 유명해졌고 그 이후 싸이, 지드래곤 하면서 지금의 BTS가 나왔거든요. 역사는 반복되고 주인공은 달라져요. 화장품의 역사를 보면 과거보다 높은 프리미엄급에서 히트가 나오고 모든 제품의 혁신의 역사를 보면 저가품에서 나오지 않아요. 그다음 경기소비재에서 히트를 칠 상품이 뭘까 하면 프리미엄급에서 찾으면 돼요. 화장품의 인기가 저가 화장품인 미샤에서 시작했다가 아모레, 설화수와 같은 프리미엄급 화장품으로 퍼졌던 것처럼요.

이번에도 화장품에서 내년이나 내후년에 히트하는 화장품이 나올 거라고 생각해요. 그런데 그것이 아모레나 LG생건이 아닐 수 있다는 생각을 합니다. 따라서 공부하면서 내년 주식시장을 선점해서 들어갈 준비를 하고 있어요.

주식 투자 좋은 습관 & 나쁜 습관

돈을 버는 좋은 습관은 시장가로 사는 버릇이에요.

그런데 왜 시장가로 못 사냐 하면 예를 들어 “8억 하던 게 11억이 됐으니까 3억이나 벌써 올랐는데..”라는 생각 때문에 5천만 원, 2천만 원 좀 싸게 사려고 밑에 걸어 놓잖아요. 그런데 트렌드가 걸린 주식이나 부동산은 바닥이 안 만들어져요.

틀림없이 주식시장이 답을 알려주는데도 작년 카카오처럼 7~8만 원에 샀다가 15000원 올라서 팔았는데 계속 오르는 경우가 있죠.

그래서 나쁜 습관이살려고 했는데 매수가를 밑에 걸어놓다가 놓친 경우, 사긴 샀는데 너무 짧게 먹고 파는 경우가 있죠.

좋은 습관: 시장가에 매수하는 습관

나쁜 습관: 매수 가격을 너무 낮게 걸어두다가 놓치는 습관, 너무 짧게 먹고 파는 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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