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꽉 물고 모았거나 아니면100만원씩 4년을 모아서 4800만원을 만들었단 말이에요. 근데 지금 여기까지 달려와 봤더니 2021년. 지금이 된 거예요. 지금 너무 늦은 게 아닌가?

– 그렇죠. 그렇게 물어볼 수 있죠.

– 2015년 그때부터 지금까지 엄청나게 자산이 급등을 했고, 특히 작년 같은 경우에는 또 어마어마하게 또 급등을 했잖아요. 4차 급등을 했다고 볼 수 있는데… 그렇기 때문이 아닌가. 지금은 급등을 할 거 다 했는데 ‘지금은 너무 늦은 게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 근데 그 얘기가 사실은 2015년, 16년, 17년, 18년, 19년, 20년, 21년 안 나온 적이 없었어요.

– 18년에 제일 심했죠.

– 8.2대책 같은 센 규제가 처음 나왔고요. 그게 왜 나왔냐면 많이 올라서 나온거예요. 그러니까 17년에도 ‘너무 많이 오른 거 아니냐?’ 이런 얘기는 계속 있었어요. 그래도 저는 그때 주변에 사라고 계속 얘기를 했었어요. 내 것도 다 접고 그냥 서울로 가야 하나 이 생각도 했었고 지금 사실 2-3000만원이나 5000만원으로 예를 들어서 여러분들이 접근한다고 했을 때 지금 늦은 거 아니냐? 물어보면 그렇지가 않아요. 사실은 근데 이제 지역을 넓혀야겠죠 여러분들이 여러분들이 원하시는 그런 지역에서 2-3000만원이나 5천만원으로 뭔가 할 수 있는 것은 없죠. 지금은. 근데 공부를 하시면 이게 저도 이제 지금 제가 살려고 들어가려고 하는 내집 마련을 5000만원으로 했거든요. 지금 들어간 돈도 사실 5000만원이에요.

– 초반에는 제가 그렇게 하지 못했어요. 왜냐면 울산이 하락장이었기 때문에 공부를 하고 이게 타이밍이 됐다고 생각이 드니까 과감하게 잡을 수가 있더라고요. 그리고 이게 너무 늦은 거 아니냐고 하면, 제가 얼마 전에 8월달에 계약서 쓴 게 있어요. 지금 실거래가 기준으로 한 4000만원 5000만원 정도가 올랐고 호가로는 한 1억 정도 뛰었더라고요. 그런 걸 보면 지금 너무 늦은 거 아니냐라고 하기에는 뭐 한 아주 한 10년 전부터 몇 년 딱 얘기하면 이 때 이런 거 했으면 나쁘지 않았을 건데 약간 이런 게 언제든지 시장에 기회가 있다는 거죠. 지금도 그렇고

– 지금도 기회가 있다. 지금도… 찾으면 보물이 있다. 보물찾기 하는데 분명히 찾으면 보물이 남아 있다

– 그렇죠. 찾으면 보물이 남아 있고 이것에 관심을 가지면 여러분들이 사시는 지역이 지금은 아니더라도 지금은 아니더라도 언젠가는 여러분들이 아주 작은 금액으로 내 집 마련할 수 있는 기회가 온다.

– 저는 이거예요. 실거주 한 채를 좀 버려야 된다.

– 그것도 굉장히 맞는 말이죠.

화요일 낮 12시 Live 재테크 좀 아는 후배

– 왜냐면 대부분의 사람은 서울수도권에 살고 있잖아요. 우리나라 인구의 절반이 서울수도권에 살고 있는데 실거주해야된다면 서울 수도권 사람은 서울 수도권을 사야 되고

– 그러기에는 집이 모자라죠.

– 반대로 그 사람들은 비싸서 못하고 예를 들어 도시 소멸하는데 내가 살고 있어. 나 거기에 실거주하고 있단 말이에요. 그러면 거기에다 사야 되냐?

– 그렇지는 않죠.

– 그게 태어나거나 일자리에 의해서 그 사람의 부의 수준이 평생이 정해진다는건데. 그거는 좀 불공평하지 않나. 태어나는 거에 의해서 삶이 정해지는 것은 너무하지 않나

– 그건 너무 하죠. 그리고 약간 그런 게 있어요. 서울에 지금 영끌해도 되냐? 이런 질문도 많이 하잖아요. 그게 지금 불안한 이유가 그거에요. 서울이 너무 많이 올랐기 때문에 너무 오른 시장에 갈 때는 여러분들이 충분히 안전마진이 있다고 생각이 없으면 사도 불안합니다. 오르기 전까지는 그게 고통이에요. 근데 오르지 않은 시장의 여러분들이 좀 평가를 할 수 있다면 이거 싸다 좀 괜찮은데 그렇다고 해서 너무 낙후한 데라든지 이런 거 말고 그 지역 내에서 선호하는 주택인데 내가 이걸 쌀 때 싸게 샀다. 그러면 진짜 마음이 너무 편하거든요.

– 이거는 더 이상 떨어질 수가 없다는 판단이 들어요. 그럴때 사면은 여러분들이 되게 접근하더라도 리스크도 많이 줄어들고 발 뻗고 잘 수가 있죠.

※ 본 콘텐츠는 업로드를 허가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