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노력했는데 결과가 안 나오는 것만큼 맥빠지는 일은 없다. 단순히 노력만 한다고 성공이나 좋은 결과가 보장되는 것은 아니다. 무엇을 하든 결과를 제대로 내는 사람은 어떻게 하길래 들인 노력 대비 큰 효과를 내는 걸까? 지금부터 뭘 하든 결과를 잘 내는 사람의 비결 3가지에 관해 이야기해보려고 한다.

첫째, 확실한 정보를 바탕으로 논리를 전개한다.

확실한 정보 없이 주먹구구식으로 일을 처리하는 사람은 아무리 많은 시간을 들여도 좋은 결과를 기대하기 어렵다. 그렇기에 영어 독해를 할 수 있으면 구글링을 통해서도 탄탄한 실험 결과를 근거로 한 논문을 많이 접할 수 있다. 확실한 정보를 바탕으로 논리를 펼치면 다른 사람과는 차별화되는 굉장한 경쟁력을 얻을 수 있다는 걸 기억하자.

둘째, 협업의 힘에 대해 알고 의사소통에 능하다.

협업의 힘의 강력함을 모르는 사람은 노력 대비 더 큰 결과를 내기 힘들다고 볼 수 있다. 단순히 누군가의 도움을 받는 것이 아닌 실력 있는 사람과 시너지를 내는 협업은 나의 능력까지 올릴 좋은 기회다. 협업을 잘하려면 의사소통에 능해야 한다. 의사소통만 능하면 되는 게 아니라 결과적으로 일단 내 실력이 좋아야 실력 있는 사람과 시너지도 낼 수 있다. 각자 1인분 이상을 해내야 한다는 소리다. 시너지를 낸다는 것은 곱하기다. 0.7 곱하기 0.8은 0.56에 불과하다. 각자 혼자 한 것보다 못한 결과다. 그러니 시너지를 내기 위해서는 일단 내 실력이 있어야 하고 실력자와 협업하기 위해서는 리더쉽과 의사소통 능력이 있어야 한다는 걸 기억해야 한다.

셋째, 윈윈 전략으로 접근한다.

결과를 내려면 시너지를 내야 한다고는 했지만 어떻게 실력자와 함께 협업을 할 수 있을까? 단순히 예의 바르게 부탁하고 정중하게 제안한다고 될 게 아니다. 모든 제안은 서로 윈윈이어야 한다. 서로에게 이익이 되지 않는 제안이라면 처음부터 제안 자체를 하지 말아야 한다. 이 사실만 기억하더라도 좋은 협상가가 될 수 있다.

참고 :

1) 인생은 실전이다, 신영준/주언규

2) 성공한 사람의 7가지 습관, 스티븐 코비

3) 이미지 출처 : 드라마 <라이프>

Written by H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