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가 빠질 수록 더 사가야 하는 종목은 어떤 종목인가요?

가치가 있는 거죠. 이걸 연구하기 위해서는 <좋은 기업을 넘어 위대한 기업으로>라는 책을 보세요. 좋은 주식을 넘어서 위대한 기업을 사야해요. 위대한 기업에 대한 정의가 잘 나와있어요. ‘아마존’ 같이 좋은 기업들은 가만히 보면, CEO가 잡고 일관성있게 밀고 나갑니다. 결국, 한국에서도 좋은 기업은 김범수 의장의 카카오, 이해진 대표의 네이버. 이런 식입니다. 장기투자는 사람을 사는 것이에요. 사람을 연구하는 게 <좋은 기업을 넘어 위대한 기업으로> 이 책의 설명도 다 유튜브에 있기 때문에… 자기계발서 분야에서 많이 회자되는 책이니까 꼭 보시기 바랍니다. 

화폐, 국가의 성장성 파악하라

화폐가치는 달러가 올라가다가 떨어지고, 또 베트남 화폐가 오르고 하잖아요. 미국장 조정하면 동남아 화폐가 올라가서 한국, 브라질도 떴죠. 2003년부터 2007년까지 그랬어요. 큰 시장의 틀을 보면, 화폐가 먼저라는 거죠. 한국 주식이 오른다면, 나중에 한국 주식을 사기 위해서 돈을 바꾸겠죠. 그 가치가 올라가면 득을 보죠. 한국 돈으로 부동산과 주식을 살 것이고요. 이 시장 자체가 좋아지는 거예요. 화폐도 봐야하고요 주식시장도 봐야하고, 나라의 성장성을 봐야하겠죠. 혁신적인지 아닌지. 한국은 일본을 다 따라잡고 있죠. 한국 기업은 정말 대단하다고 봐야해요. 

재벌 주식은 빠졌을 때 사라

재벌 주식 900원이 9만원 까지 갔죠. 900원일 때 증여햇겠죠. 재벌 주식은 많이 싸졌을 때 사야해요. 주식은 떨어지는 데에 이유가 있고 올라가는 데에 이유가 있어요. 많이 빠지기도 합니다. 무조건 장기투자한다고 돈 버는 게 아니라요. 포스코는 13년간 빠졌어요. 삼성전자도 조정오면 75% 빠지고요. 우량주가 제일 깡통을 잘 냅니다. 많이 빠지니까요. 분산투자하셔야해요. 주식을 너무 예뻐하시 마세요. 납득이 되면 해가 와요. 바닥은 납득이 안 돼요. 김현준 펀드매니저가 말한 것처럼 불편하다, 납득이 안 된다는 거예요. 시세 원리는 그런 거예요. 주식 고수를 많이 만나시거나 직접 하기 어려우면 차라리 맡기세요. 

주식 수익률 10%만 해도 엄청난 것

10%만 꾸준히 내도 은행이자보다 훨씬 큽니다. 40년치 이자를 1년에 20% 내서 최종적으로 수익률을10%만 내면 돼요. 목표치가 클수록 위험한 거에요. 

이것만은 하지 마세요

정치적인 색을 빼세요. 어느 편을 들게 되면 주식 분석하는 데 안 좋습니다. 혁신지수가 1위예요. 일본을 다 잡고, 세계적으로 발전하고 있어요. 소니 망가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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