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이 아니라 실제로 뒤집힌 빙산

페르시아만의 생물발광 식물성 플랑크톤

얼음달걀 – 이 희귀한 현상은 얼음이 바람과 물에 의해 굴러갈 때 발생합니다 (핀란드 북부)

천국으로 가는 고속도로 – 활주로에서 출발하는 여객기의 30초간 노출

실제 원소가 포함된 주기율표

비행기 안에 실린 말

특정 물고기 피부는 화상과 당뇨병 상처에 이식될 수 있습니다. 이식 후 결국 살아있는 조직으로 전환됩니다. (댓글: 진짜 이식은 아니고 붕대 대신 사용하고 제거한다고 함. 1형 콜라겐이랑 수분이 많아서 치료에 도움을 주고 깨끗하게 처리한 후 사용한다고 알려짐)

이란 테헤란에 있는 가게

펭귄 깃털의 밀도

우주 왕복선에서 떨어지는 우주 비행사

젤리 색깔 특이한 냥 발바닥

거미발을 가까이서 보지 못했다면 (생각보다 귀여운데?!)

다빈치의 모나리자 뒷면

DNA덩어리가 어떻게 생겼는지 보지 못했다면

코알라의 손

빨간 사과

세계에서 가장 높은 동상 중 하나인 센다이 다이칸논

응급실에 누운 414파운드 고릴라

우리는 신기한 것을 좋아한다. 평소에 보기 힘든 색다른 것에 끌린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바로 ‘호기심’이다. 어린아이처럼 순수한 마음으로 대상을 보고, 듣고, 느끼는 본능이 모두에게 숨겨져 있다. 그래서 기이할 정도로 이상한 생물에, 풍경에 시선이 쏠리고 마음이 간다. 이것 때문에 우리는 살면서 보기 힘든 사진들, 전설로 남은 작품, 가장 우스꽝스러운 동물 같은 게시물을 흥미롭게 구경한다. <생각의 탄생>은 이런 행동을 ‘관찰’이라 부르며, 우리는 천성적으로 관찰을 통해 지식을 습득하고자 하는 열망이 있다고 말한다. 또한, 위대한 영감을 발견하려면 일상을 관찰하는 습관을 길러야 한다고 언급한다.

한번 시간을 내어 주변을 둘러보자. 평범한 일상 속에도 사진처럼 신기한 것들이 숨어있을지도 모른다. 무심코 지나친 길거리를 자세히 ‘관찰’하다 보면 신선한 영감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진정한 창조자는 가장 평범하고 비루한 것들에서도 주목할 만한 가치를 찾아낸다. -스트라빈스키-”

“당신이 보고 있는 것들에 대해 생각해보라. 자신이 가장 생각하지 않는 것들에 대해 가장 많이 생각하라 -화가 마르셀 뒤샹-”

“관찰은 생각의 한 형태이고 생각은 관찰의 한 형태다. 결국 관찰행위의 목적은 감각적 경험과 지적 의식을 가능한 한 가깝게 연결하는 것이다. <생각의 탄생>”

1) (스압) 살면서 보기 힘든 사진들, 인벤(링크)

2) 책 <생각의 탄생>

Written by HL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