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영미는 정말 말그대로 쿨하다. 한 강연에서 그녀는 자존감을 제대로 지키는 방법에 대해서 말해주었는데, 남에 시선을 너무 신경쓰는 사람들은 한번 꼭 읽어보자.

우리는 남을 너무나 쉽게 판단하곤 한다. 상대방에 대해 자세히 알아볼 생각도 없이 그냥 떠오르는 대로 말하는 경우도 많고, 겉에 보이는 모습만 가지고 이야기를 한다. 그런데 사실 다른 사람들도 마찬가지다. 다른 사람이 나에게 하는 말역시 나에대해서 잘 모르고 하는 말들이 대부분이다. 특히 잘 모르는 사람들이 나에게 하는 말 중 상처를 주는 말이 있다면 이는 들을 가치조차 없다.


잘 모르는 남의 말에 휘둘리지 말자. 안영미가 말한 그대로다. 네가 뭔데 나에 대해서 이러쿵저러쿵이야. 잘 알지도 못하면서. 얼굴조차 본 적 없는 사람의 말에 스트레스 받을 만한 이유는 정말 단 하나도 없다. 나를 소중하게 여겨주는 사람들의 진심어린 충고는 들어도 괜찮을지 몰라도 전혀 모르는 사람들이 이야기하는 건 ‘그건 니 인생이고’라며 쿨하게 넘겨버리자.


SNS가 발달하면서 유튜브를 하는 일반인들도 댓글에 상처를 많이 받을 때가 있다고 한다. 다시 말하지만 얼굴 한 번 보지도 못한 사람들이 쓰는 악플은 정말 인생에 아무 의미가 없다. 그냥 쿨하게 무시하라. 스스로의 자존감을 낮추면서까지 굳이 그 댓글들을 읽으면서 머릿속에 되새길 필요는 없다. 자기 자존감은 자신이 지키는 것이다.

출처: 마이크 임팩트 스쿨 강연 中

링크: https://youtu.be/U_x_Efi9sh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