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살아가면서 생기는 문제와 고민의 대부분은 인간관계로부터 시작된다고 <미움받을 용기>에서는 말한다. 그렇다면 그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답이 의사소통에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하지만 마음이 맞는 사람들하고만 지낼 수 없는 것도 사실이다. 그렇다면 내가 바꿀 수 있는 것은 상대방의 말을 어떻게 받아들이느냐, 그리고 어떻게 원만하게 의사소통을 하느냐로 나뉜다.

상대방을 불쾌하게 하는 말투를 사용하는 사람도 의사소통 방법을 모르는 서투른 사람일 가능성이 크다. 기분 나쁘게만 받아들이기보다 거리를 두거나 내가 바꿀 수 있는 부분에만 집중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걸 기억할 필요가 있다. 위의 화법을 보면서 나 자신은 기분이 나쁠 때 상대에게 이런 식으로 감정적으로 대해오진 않았는지 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는 것도 좋지 않을까?

참고 :

1) 말을 x같이 하는 재능이 있는 사람들 .jpg, 웃긴 대학(링크)

​2) 미움받을 용기, 고가 후미타케/ 기시미 이치로

3) 이미지 출처 : 드라마 <시지프스>

Written by HY